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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김강현 교수가 목회하는 서울 강동구 소재 우리좋은교회 성장 비결 언론 소개

2025.12.16 글쓴이 : 김은혜 조회수 : 591

 

우리 학교 신학과에서 [성경개관] 과목을 가르치며 서울 강동구 소재 우리좋은교회에서 목회하는 김강현 교수(실천신학)가 서울과 호남의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 한국과 세계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섬기는 목회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강현 교수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 등으로 유명한 생터성경사역원 대표로 12년 간 사역하다 사임한 후 지난 해 말에 서울 우리좋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교인이 20여명으로 줄어있던 교회에 부임한 김교수는 강동구 지역민과 호남 출신 서울 유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을 위해 과감히 시설을 개선하고 교회 조직과 문화를 재편하는 사역을 1년 간 펼쳤다. 그 결과 20여 명이던 성도가 100여 명으로 늘었다. 그 중 50명 이상이 청년이다. 

주중에는 교회 공간 대부분을 카페와 세미나실, 공부방, 청년 숙소 등으로 개방하면서 교회는 지역 사회 명소로 빠르게 부상했다. 
한편, 본교 신학대학원 3학년에 재학하며 졸업을 앞두고 있는 황윤홍 전도사가 2026년 새해부터 김강현 교수와 동역할 예정이다. 

자세한 소식은 다음 기사를 참고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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